역사의 판도를 바꾼 세계 주요 전쟁, 전투의 기록, 전술과 보급의 실패와 성공을 다룹니다.
1896년 영국과 잔지바르 사이에서 벌어진 짧고도 압도적인 전쟁의 배경과 기록.
단순한 추위 문제가 아닌 치명적인 보급 실패와 전술적 오류를 분석합니다.